열복통(熱腹痛)
뱃속에 열(熱)이 몰려서 생기는 복통. [동의보감(東醫寶鑑)] <외형편(外形篇)> 제3권에서 "열복통(熱腹痛)은 열기(熱氣)가 소장(小腸)에 머물러 소장이 아프며 열만 나며 목이 타듯이 마르면 대변이 말라 나오지 못한다. 그러므로 배가 아프면서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 배가 아프다가 그쳤다 하는 것은 열 때문이다. 복중에 항상 열이 있는 것 같으며 갑자기 아팠다 그쳤다 하는 것은 적열(積熱)때문이니,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으로 하지(下之; 즉 설사)시킨다. 열통(熱痛)에는 황금작약탕(黃芩芍藥湯)을 쓴다.(熱腹痛, 熱氣留於小腸, 小腸中痛, 癉熱焦渴, 則堅乾不得出, 故痛而閉不通矣. 時痛時止者, 熱也. 腹中常覺有熱, 而暴痛暴止, 此爲積熱, 宜調胃承氣湯下之. 熱痛, 宜黃芩芍藥湯.)"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복통; 복막염; 급성 복통; 급성 복막염; 급성 충수염; 기타 복막염; 췌장(이자)의 낭종; 상세불명의 복막염; 급성 췌장염(이자염); 췌장(이자)의 기타 질환; 상세불명의 급성 충수염; 기타 명시된 췌장(이자)의 질환; 전신 복막염을 동반한 급성 충수염; 복막 고름집(농양)을 동반한 급성 충수염; 천공 및 고름집(농양)이 있는 작은창자의 곁주머니(게실)병
관련처방 (총 3건)
금련지경탕(金連枳梗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노씨감응원(盧氏感應圓)A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홍원자(紅圓子)J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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