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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열사전리(熱邪傳裏) 표열전리(表熱傳裏)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열사전리(熱邪傳裏)

  • 표열전리(表熱傳裏)

외사(外邪)가 표에서 풀리지 않고 열이 되어 속으로 전해지는 병변 과정. 상한(傷寒)에서 태양경(太陽經)에 전해지면 반드시 배가 그득하고, 목구멍이 마르며, 하리(下利)하게 되면 맥이 침(沈)함. 소양경(少陽經)에 전해지면 입안과 혀가 마르며 갈증이 나고, 맥이 침(沈)하며, 맑은 물을 하리하고, 심하(心下)가 아프고, 헛소리를 함. 궐음경(厥陰經)에 전해지면 손발이 싸늘해지고, 맥이 가늘어 끊어질 듯하며, 혹은 하리하고, 장명(腸鳴)이 있음.

관련처방 (총 7건)

도씨황룡탕(陶氏黃龍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열사(熱邪)가 속으로 침범하여 변이 굳어 명치아래가 딴딴하고 아프며 물 같은 것만 설사하는 경우 쓰이는 처방임육일순기탕(六一順氣湯)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상한(傷寒)하여 열사(熱邪)가 안으로 침입하여 대변이 안 나오고 입과 목구멍이 마르고 헛소리 하며 발광(發狂)하고 조열(潮熱)자한(自汗)하며 가슴과 배가 그득하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충화영보음(冲和靈寶飮)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양감상한(兩感傷寒)을 치료하는데, 음증(陰證)인지 양증(陽證)인지 분별이 안 될 때 사용하는 처방임도씨육일순기탕(陶氏六一順氣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한사(寒邪)와 열사(熱邪)가 안에서 서로 부딪혀서 대변이 뭉치고 입이 마르고 건조하며 헛소리를 하고 걷잡을 수없이 미치고 손발을 허공에 휘저으며 조열(潮熱)이 있고 자한(自汗), 가슴과 배부분이 그득하고 단단한 것과 배꼽주변에 통증이 있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도씨황룡탕(陶氏黃龍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열사(熱邪)가 속으로 침범하여 변이 굳어 명치아래가 딴딴하고 아프며 물 같은 것만 설사하는 경우 쓰이는 처방임도인승기탕(桃仁承氣湯)C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도씨황룡탕(陶氏黃龍湯)B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열사(熱邪)가 속으로 침범하여 변이 굳어 명치아래가 딴딴하고 아프며 물 같은 것만 설사하는 경우 쓰이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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