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연(熱涎)
육연(六涎)의 하나. 과로로 정기(精氣)가 손상되어 수해(髓海)가 텅 비면 허열(虛熱)이 안에서 일어나 진액(津液)을 태우므로 담연(痰涎)이 발생한다. [사재지방(史載之方)]에 ‘장부(臟腑)와 골조(骨槽)에 허열(虛熱)이 성해져 그 연(涎)이 쌓여 중초(中焦)에 막혀 있는데, 신장(腎臟)이 허한(虛寒)함으로 인하여 사기(邪氣)와 열연(熱涎)이 서로 만나서 동통(疼痛)을 발한다.(臟腑骨槽, 虛熱轉盛, 其涎所積, 隔在中焦, 因其腎臟之虛寒, 邪氣與熱涎相交, 發爲疼痛.)’라고 하였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