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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예(翳)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예(翳)


눈의 흑정이 흐려져 시력 장애를 일으키는 병증. 신예(新翳)와 노예(老翳)로 나눔. 신예는 초기에 해당되며 회백색 또는 황백색의 막이 생기고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며 계속 커져서 깊이 들어감. 성예(星翳), 화예백함(花翳白陷), 응지예(凝脂翳) 때 생긴 예가 신예에 속함. 노예는 흑정의 염증성 변화는 없고 다만 흠집으로 흐려진 상태로서, 희고 경계가 뚜렷하며 광택이 있고 더 악화되지 않음. 숙예(宿翳), 운예(雲翳), 빙하예(氷瑕翳)가 이에 속함.

관련처방 (총 9건)

경효산(經效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눈을 얻어맞거나 찔려서 예막(瞖膜)이 생겨 어둡고 아프며,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금로고(金露膏)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보간산(補肝散)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세노육침정(洗努肉侵睛)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전탕액(煎湯液)으로 눈을 씻어서 노육(努肉)이 눈동자에 까지 이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시호산(柴胡散)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추예환(墜翳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단방(單方)F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난산(難産)을 치료하는 처방임.조수단(照水丹)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장기안질(障氣眼疾)을 치료하는 처방임응예통명산(凝翳通明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동자에 예(翳)가 엉켜서 생겨난 내장(內障)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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