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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예막(翳膜)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예막(翳膜)


흑정이 뿌옇게 흐려지고 시력장애가 따르는 것. 간경(肝經)의 풍열(風熱), 또는 간신음(肝腎陰)의 부족, 외상 등으로 생김.

양방병증

각막편운

관련처방 (총 8건)

결명산(決明散)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성효산(聖效散)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제반풍열(諸般風熱)과, 풍양(風痒), 열독(熱毒),대인(大人) 소아(小兒)의 예막(翳膜)이 생기고 혈근(血筋)이 생기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외장열안(外障熱眼)이라면 함께 복용할 수 있다 만약 내장(內障)이 허(虛)한 것이면 복용해서는 안 된다선화무비산(蟬花無比散)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풍안(風眼)과 기안(氣眼)으로 잘 보이지 않고 눈물이 나오면서 가렵고 예막(瞖膜)이 생기며 혹 두풍(頭風)증으로 잡아당기며 눈이 작아지고 눈꺼풀이 짓무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용담고(龍膽膏)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국화산(菊花散)D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결명원(決明圓)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간열(肝熱)로 오는 모든 눈병과 음(陰)이 허(虛)하여 생긴 예막(翳膜), 각막혼탁 때 쓸 수 있는 처방임.탕포산(湯泡散)B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세약(洗藥)E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눈의 예막(翳膜)과 내외장(內外障)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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