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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예막침정(翳膜侵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예막침정(翳膜侵睛)

  • 예막(翳膜)

외장(外障) 눈병의 하나. 예(翳)는 흑정(黑睛)이 흐려진 것이고 막(膜)은 백정(白睛)에 백막(白膜)이나 적막(赤膜)이 생긴 것을 말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외형편(外形篇)> 제1권에서 "혹은 예막(翳膜)이 생겨 잘 안 보인다.(或生翳膜, 視物不明.)"라고 하였으며,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11권에서 "두독(痘毒)이 비(脾)를 치면 설사와 부종(浮腫)이 있고, 간(肝)을 치면 눈에 예막(翳膜)이 생기고, 신(腎)을 치면 귀가 아프면서 농(膿)이 나오고, 폐(肺)를 치면 기침하고 가래가 끓는다.(痘毒, 攻脾則泄瀉浮腫, 攻肝則眼生瞖膜, 攻腎則耳痛膿出, 攻肺則咳嗽痰盛.)"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2건)

수림법(水淋法)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눈알이 종창(腫脹)으로 돌출(突出)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새로 길어온 물을 눈 속에 넣고 자주 물을 바꾸어 주면 눈알이 저절로 들어간다 그러면 맥문동(麥門冬), 상백피(桑白皮), 산치인(山梔仁)을 전탕(煎湯)하여 한꺼번에 복용한다.명상고(明上膏)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눈에 예막이 생긴 것이 오래되었거나 갑자기 생겼거나에 상관없이 눈자위가 붉게 충혈되어 문드러지고 뻑뻑하며 눈이 잘 부시고 눈물이 많이 흐르며 사물이 또렷하게 보이지 않으며 눈꺼풀에 좁쌀같은 것이 돋아나 있고 때때로 가렵거나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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