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五疳)
오장감(五臟疳) 심감(心疳) 또는 경감(驚疳), 간감(肝疳) 또는 풍감(風疳), 비감(脾疳) 또는 곤감(滾疳), 폐감(肺疳) 또는 기감(氣疳), 신감(腎疳) 또는 급감(急疳) 등을 말함.
관련처방 (총 6건)
감적병(疳積餠)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몸이 야위고 배가 불러오면서 푸른 핏줄이 나타나고 뱃속에 단단한 것이 만져지며 때로 이질과 일반 설사가 번갈아 나타나는 감적(疳積)을 치료하는 처방임소감환(消疳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감(五疳)을 치료하는 처방임비전보안환(秘傳保安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소아(小兒)의 다섯 가지 감증(疳證)과 여덟 가지 이질(痢疾)을 치료하고 토사(吐瀉)와 배에 청근(靑筋)이 있는 것과 얼굴이 누렇고 살이 마르고 감적(疳積)이 있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월섬환(月蟾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무고감(無辜疳)을 치료하는 처방임여의단(如意丹)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온역(瘟疫)과 일체의 귀주(鬼疰)나 사수(邪祟), 복시(伏尸), 노채(勞瘵), 전광(癲狂), 산람장기(山嵐瘴氣), 음독(陰毒), 양독(陽毒), 오학(五瘧), 오감(五疳), 팔리(八痢)와 동철금석(銅鐵金石)의 약물을 잘못 먹어 생긴 약 중독,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생긴 병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여의단(如意丹)D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온역(瘟疫)과 일체의 귀주(鬼疰)나 사수(邪祟), 복시(伏尸), 노채(勞瘵), 전광(癲狂), 산람장기(山嵐瘴氣), 음독(陰毒), 양독(陽毒), 오학(五瘧), 오감(五疳), 팔리(八痢)와 동철금석(銅鐵金石)의 약물을 잘못 먹어 생긴 약 중독,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생긴 병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