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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오경(五硬)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경(五硬)

  • 수경(手硬), 각경(脚硬), 요경(腰硬), 육경(肉硬), 경경(痙硬)

1) 어린아이의 머리, 목, 입, 손, 발, 기육이 싸늘해지고 뻣뻣해지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고금의통(古今醫通)]에서 ‘머리가 굳어서 몸을 숙여 내려볼 수 없고 기(氣)가 흉격(胸膈)에 가로막혀 손, 발바닥이 얼음처럼 차가우면서 굳은 것을 오경(五硬)이라 한다.(頭硬不能俯視, 氣壅胸膈, 手足心冷如冰而硬, 名曰五硬.)’라고 하였다. 선천적(先天的)인 기의 부족으로 진양(眞陽)이 지나치게 허하여 발생한다. 2) 간이 풍사(風邪)를 받아서 목과 손발이 경직되는 병증. 3) 수경(手硬), 각경(脚硬), 요경(腰硬), 육경(肉硬), 경경(痙硬)을 말함.

관련처방 (총 1건)

가감사근원(加減四斤元)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신체가 연약하여 근육과 뼈가 마르고 약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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