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설(五更泄)
- 신설(晨泄),양설(瀼泄),신설(腎泄),계명사(鷄鳴瀉)
새벽에 나는 설사. 주로 신원(腎元)의 부족으로 생김. 물 같은 설사를 하거나, 또는 음식이 소화되지 않은 것을 설사함. 설사 후에도 배가 후련치 않고, 이질 같으나 이질은 아니고, 찬 게 싫고, 허리와 무릎이 때때로 차고, 얼굴이 누렇거나 꺼멓게 되고, 혀의 색이 엷고, 설태가 희며, 맥은 침, 세(沈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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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설(五更泄)
새벽에 나는 설사. 주로 신원(腎元)의 부족으로 생김. 물 같은 설사를 하거나, 또는 음식이 소화되지 않은 것을 설사함. 설사 후에도 배가 후련치 않고, 이질 같으나 이질은 아니고, 찬 게 싫고, 허리와 무릎이 때때로 차고, 얼굴이 누렇거나 꺼멓게 되고, 혀의 색이 엷고, 설태가 희며, 맥은 침, 세(沈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