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오뇌(懊憹)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오뇌(懊憹)


가슴이 번거럽고 답답하여 편하지 않은 증상. [소문(素問)] <육원정기대론(六元正紀大論)>에 나옴.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4권에서 "오뇌(懊憹)는 곧 허번(虛煩)이 매우 심한 것이다. 오(懊)는 오뇌(懊憹)한다는 오이고 뇌(憹)는 막혀서 답답한 모습이니, 즉 가슴속이 안타깝게 번거롭고 답답하여 시원하지 못하여 어쩔 바를 몰라하는 것인데 번민(煩悶)보다 심한 것이다. 허학사(許學士)가 이른 바, 오뇌는 저녁에 한 잠도 못 자고 심중(心中)에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이 이것이다.(懊憹, 乃虛煩之劇者, 懊者懊惱之懊, 憹者鬱悶之貌, 卽心中懊惱, 煩憹, 鬱然不舒暢, 憤然無柰, 比之煩悶而甚者也, 許學士所謂懊憹終夕不得臥, 心中無曉會處者, 是也.)"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2건)

치자두시탕(梔子豆豉湯)B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자음건비탕(滋陰健脾湯)C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평소 걱정이 많고 예민하여 생각이 많고 자주 불안해하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