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烏癩)
처음에는 피부가 흑색으로 변하면서 은진(癮疹)과 같이 나타나는데, 벌레가 기어가는 것과 같이 가렵고, 수족의 감각이 둔해져서 침으로 찔러도 아프지 않는 질환. 악풍(惡風)이 침범하여 열을 일으키고 이 열이 울결 되어 혈액을 소모하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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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烏癩)
처음에는 피부가 흑색으로 변하면서 은진(癮疹)과 같이 나타나는데, 벌레가 기어가는 것과 같이 가렵고, 수족의 감각이 둔해져서 침으로 찔러도 아프지 않는 질환. 악풍(惡風)이 침범하여 열을 일으키고 이 열이 울결 되어 혈액을 소모하여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