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惡露)
분만 후 포궁(胞宮) 안에 남아 있는 혈액과 탁액(濁液). 출산 후 2-3주 이내에는 오로가 모두 배출되어야 한다. 이 기간이 지나서도 조금씩 계속 나오는 것은 양이 많든 적든 모두 병태에 속한다.
양방병증
질분비물과다
관련약재 (총 11건)
관련처방 (총 4건)
적기산(的奇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부인이 출산 후에 설사(泄瀉)를 하고 오로(惡露)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대조경산(大調經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산후(産後)에 붓고 뱃속이 그득한 것, 숨이 차고 오줌이 잘 안 나오는 등의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복원양영탕(復元養榮湯)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흑신산(黑神散)I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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