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부지(惡露不止)
- 산후오로부절(産後惡露不絶)
산후 2-3주가 지나도 오로가 계속 나오는 병증. 간경노화(肝經怒火), 간기열(肝氣熱), 비경울열(脾經鬱熱) 등으로 생혈(生血)하지 못하거나 또는 간기가 허해 혈을 간직하지 못해서 일어남. 간기가 허하면 얼굴색이 누렇거나 창백하고, 심신이 피로하고, 허리가 쑤시고, 배가 불어나고, 힘이 빠지고, 오로는 색이 묽고 냄새가 없음. 혈열(血熱)로 일어나면 얼굴이 홍조를 띠고, 피가 진하고 양이 많으며 역한 냄새가 나고, 맥은 세, 삭(細數)함. 기혈이 모두 허하면 아랫배가 찌르는 듯이 아픔.
양방병증
질분비물과다
관련처방 (총 7건)
흑용단(黑龍丹)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단익모고환(單益母膏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아이가 변이 잘 안나오거나 태동불안(胎動不安)일 때 쓰는 처방임당귀용골환(當歸龍骨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흑용단(黑龍丹)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흑석단(黑錫丹)E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익모환(益母丸)B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불수산(佛手散)G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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