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불하(惡露不下)
산후 2-3주가 지나도 오로가 계속 나오는 병증. 간경노화(肝經怒火), 간기열(肝氣熱), 비경울열(脾經鬱熱) 등으로 생혈(生血)하지 못하거나 또는 간기가 허해 혈을 간직하지 못해서 일어남. 간기가 허하면 얼굴색이 누렇거나 창백하고, 심신이 피로하고, 허리가 쑤시고, 배가 불어나고, 힘이 빠지고, 오로는 색이 묽고 냄새가 없음. 혈열(血熱)로 일어나면 얼굴이 홍조를 띠고, 피가 진하고 양이 많으며 역한 냄새가 나고, 맥은 세, 삭(細數)함. 기혈이 모두 허하면 아랫배가 찌르는 듯이 아픔.
양방병증
질분비물과다
관련약재 (총 1건)
관련처방 (총 5건)
사물탕(四物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흑신산(黑神散)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사물탕(四物湯)K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시호파어탕(柴胡破瘀湯)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출산후 상한열병(傷寒熱病)으로 인해 열(熱)이 혈실(血室)로 들어가서 오로(惡露)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감생화탕(加減生化湯)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아침통(兒枕痛), 오로불하(惡露不下), 복중유괴기(腹中有塊起)를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