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문식기(惡聞食氣)
- 오문식취(惡聞食臭)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3권에서 "고혹증(狐惑證)은…… 그 증후는 사지(四肢)가 무겁고 묵묵히 잠만 자려 하는데, 눈은 감기지 않고 밥 냄새를 싫어하고(惡聞食臭) 설태(舌苔)는 희고 이는 색이 어두우며 면목(面目)은 붉었다 희었다 검었다 하여 변화가 무상하다.(狐惑證…… 其候, 四肢沈重, 黙黙欲眠, 目不得閉, 惡聞食臭, 舌白齒晦, 面目, 乍赤乍白乍黑, 變異無常.)"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5건)
보생탕(保生湯)C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신비좌경탕(神秘左經湯)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풍(風), 한(寒), 서(暑), 습사(濕邪)가 족삼양경(足三陽經)으로 몰려서 다리와 무릎이 오그라들며 붓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보생탕(保生湯)D (동의방제와 처방해설(東醫方劑와 處方解說); 2002년 2월 25일)복령탕(茯苓湯)J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삼건단(三建丹)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노상허손(勞傷虛損), 성시(聲嘶), 수족궐랭(手足厥冷), 신기불고(腎氣不固), 실음(失音), 오문식기(惡聞食氣)을 치료하는데에 쓰이는 처방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