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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오장감(五臟疳)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5 목록 댓글 0

오장감(五臟疳)

  • 오감(五疳)

즉 5종의 감증(疳證)을 통칭한 것. (1) 오장(五臟)과 결부시켜 간감(肝疳)과 풍감(風疳), 신감(腎疳)과 급감(急疳), 심감(心疳)과 경감(驚疳), 폐감(肺疳)과 기감(氣疳), 비감(脾疳)과 곤감(滾疳)으로 나눔. (2) 백감(白疳), 적감(赤疳), 요감(蟯疳), 감닉(疳䘌), 흑감(黑疳) 등. 감질을 앓을 때 백감은 얼굴이 희고 윤기가 없으며, 적감은 머리카락이 붉고 까실까실하며, 감닉은 잔등과 정강이에 경련이 나고, 흑감은 중증으로서 검은 혈변을 설사하고, 요감은 항문에서 요충이 나옴.

관련처방 (총 3건)

오감보동원(五疳保童元)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장감(五臟疳)을 치료하는 처방임오감보동환(五疳保東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오장감(五臟疳)의 치료에 사용되는 처방임.오감보동원(五疳保童元)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장감(五臟疳)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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