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적(五積)
- 오장적(五臟積)
흉복강내에 덩이가 있는 병증으로 간적(肝積), 심적(心積), 비적(脾積), 폐적(肺積), 신적(腎積)이 이에 속함. 심적은 복량(伏梁), 간적은 비기(肥氣), 비적은 비기(脾氣), 폐적은 식분(息賁), 신적은 분돈(奔豚)이라 했음. 또 간비종대(肝脾腫大), 흉복부(胸腹部)의 종괴, 적액도 포함됨.
관련처방 (총 16건)
관중환(貫衆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궤견탕(潰堅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적(五積)과 육취(六聚), 여러 가지 뭉쳐서 덩어리 진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궤견환(潰堅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적(五積)과 육취(六聚), 여러 가지 뭉쳐서 덩어리 진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대칠기탕(大七氣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적(五積)과 육취(六聚)로 명치 밑이 부르고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 쓰이는 처방임증손오적환(增損五積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적(五積)을 두루 치료하는 처방임진인화철탕(眞人化鐵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현벽(痃癖), 적취(積聚), 징가(癥瘕)를 치료하는 처방임향릉환(香稜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대칠기탕(大七氣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오적(五積)과 육취(六聚)로 명치 밑이 부르고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 쓰이는 처방임삼릉전환(三稜煎丸)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어혈(瘀血)이 뭉친 것이 타박(打撲)이나 높은데서 떨어진 것으로 인해 흉복(胸腹)에 쌓여 얼굴이 누렇고 대변(大便)이 흑색(黑色)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보화환(加味保和丸)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적취(積聚)를 치료하는 처방임가감보중익기탕(加減補中益氣湯)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적취(積聚)를 치료하는 처방임퇴금단(退金丹)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소적보중환(消積保中丸)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비괴(痞塊)를 풀어주는 처방임대칠기탕(大七氣湯)G (동의방제와 처방해설(東醫方劑와 處方解說); 2002년 2월 25일)오적(五積)과 육취(六聚)로 명치 밑이 부르고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 쓰이는 처방임용뇌안신환(龍腦安神丸)F (경악전서(景岳全書)-도서출판한미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