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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오조(惡阻)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오조(惡阻)


조병(阻病), 자병(子病), 오식(惡食), 택식(擇食), 입덧. 임신 초기의 오심, 구토를 주증으로 하는 병증. 임신후 충맥(衝脈)의 기가 역상(逆上)해 위기(胃氣)가 내려가지 못해 생김. 임신 3개월이면 대개 낫고, 때로 더 지속되기도 함. 음식 냄새가 싫고 미식거리며 토하고, 심하면 담즙까지 토함. 흉복창만(胸腹脹滿)이 있고, 정신적으로 침울함. 위약오조(胃弱惡阻), 위열오조(胃熱惡阻), 위한오조(胃寒惡阻), 담체오조(痰滯惡阻), 간열오조(肝熱惡阻) 등으로 나눔.

양방병증

임신에 의한 악성구토,악성임신오조

관련처방 (총 22건)

귀원산(歸元散)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금련반하탕(芩連半夏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보생탕(保生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삼귤산(蔘橘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조(惡阻)로 인해 담수(痰水)를 토(吐)하고 전혀 음식을 못 먹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이진탕(二陳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인삼귤피탕(人蔘橘皮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부인이 입덧하고 메스꺼우면서 담수(痰水)를 토하고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죽여탕(竹茹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보생탕(保生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보태음(保胎飮)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태루(胎漏)와 하혈(下血)을 하는데 한(寒)에 치우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복령보심탕(茯笭補心湯)E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노심토혈(勞心吐血)을 치료하는 처방임.사칠탕(四七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칠기(七氣)가 엉킨 것이 마치 헌솜 같거나 매화씨 같은 것이 목구멍을 막아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내려가지 않으며 혹 흉격(胸膈)이 비만(痞滿)하고 담연(痰涎)이 성(盛)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보생탕(保生湯)C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양위탕(養胃湯)A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비위(脾胃)가 허해서 차가운 증상과 구역, 오심(惡心), 배와 옆구리가 가득하게 통증이 있으며 장(腸)에서 소리가 나고 설사를 하는 증상에 사용하는 처방임백출산(白朮散)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복령탕(茯苓湯)F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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