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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오풍(惡風)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오풍(惡風)


바람을 싫어하는 병증. 외감(外感) 또는 내상(內傷)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관련처방 (총 11건)

김비초산(金沸草散)A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천궁산(川芎散)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김비초산(金沸草散)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천궁탕(川芎湯)B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감초부자탕(甘草附子湯)F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마황좌경탕(麻黃左經湯)D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풍(風), 한(寒), 서(暑), 습사(濕邪) 등 네 사기(邪氣)가 족태양경(足太陽經)으로 몰려서 허리와 다리가 오그라들면서 저리고, 무겁고 아프며, 한기(寒氣)가 더하고 열이 나며, 땀이 나지 낳고 오한이 나거나 혹 땀이 절로 나오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제사풍인독활탕(第四風引獨活湯)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사기(邪氣)를 쫓아 내는데, 겸해서 보방(補方)으로도 사용되는 처방임제삼견보후박탕(第三兼補厚朴湯)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제이독활탕(第二獨活湯)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사기(邪氣)를 발산시키는 처방임제일마황탕(第一麻黃湯)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악풍독기(惡風毒氣)로 다리에 힘이 없고, 심하게 저리며, 사지에 감각이 없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말을 할 수 없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임신상한치법(姙娠傷寒治法)B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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