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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오한(惡寒)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오한(惡寒)


바람을 쐬지 않아도 추위를 느끼는 증. 체표(體表)의 양기(陽氣)가 퍼지지 못하거나, 위기(衛氣)가 허쇠해 표분(表分)을 실하게 하지 못하여 일어남. 또 상초(上焦)에 사열(邪熱)이 있어 발설(發泄)하지 못하면 오한이 있고, 속에 열이 잠복하면 오히려 차다고 느낌. 외감오한은 발열이 뒤따르고 덥게 해도 없어지지 않으며 감기, 상한, 온병, 학질에 나타남. 내상오한은 열이 안 나고 덥게 하면 경감됨. 이밖에도 담음오한(痰飮惡寒), 울화오한(鬱火惡寒) 등에서 볼 수 있음.

양방병증

오한감

관련약재 (총 1건)

냉천(冷泉) 명반석(明礬石), 고백반

관련처방 (총 99건)

강활충화탕(羌活冲和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도씨보중익기탕(陶氏補中益氣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안으로는 기혈(氣血)이 손상되고 밖으로는 풍한(風寒)에 상(傷)하여 머리가 아프고 몸에 열이 나며 오한(惡寒)이 나며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땀이 나며 몸이 무거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방풍충화탕(防風冲和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소건중탕(小建中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승양익위탕(升陽益胃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신성복기탕(神聖復氣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신원(腎元)과 방광경(膀胱經)에 양기(陽氣)가 부족하여 가슴, 옆구리, 배꼽언저리가 당기면서 냉(冷)하고 아프며, 바람과 추위를 몹시 싫어하고, 혹은 몸의 윗도리는 불같이 뜨겁고 아랫도리는 얼음같이 찬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오적산(五積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용천고(涌泉膏)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가 말랑말랑하면서도 꼭대기가 터지지 않는 것이나 이미 터졌으나 꼭대기가 붓고 멍울이 생기면서 고름이 나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익지화중탕(益智和中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이질에 걸려 대변 볼 때 자흑색(紫黑色)의 피가 섞여나오고 배가 아프고 오한(惡寒)이 있으며 따뜻하게 하면 통증이 덜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행인탕(杏仁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계지탕(桂枝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계지홍화탕(桂枝紅花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열(熱)이 혈실(血室)로 들어간 것이나 혈결흉(血結胸)을 치료하는 처방임대청용탕(大靑龍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도씨계지탕(陶氏桂枝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저절로 땀이 나고 바람을 싫어하며 오한(惡寒)이 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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