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온습(溫濕)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0

온습(溫濕)


신감온병의 하나. 여름과 가을에 많이 발생하는 열성병(熱性病) 이미 습에 상한 데에 다시 서사(暑邪)를 감수하거나, 또는 서사를 감수했는데 다시 습에 상해 습과 서사가 서로 뭉쳐 일어남. 습이 표(表)에 있으면 오한, 무한(無汗), 지속적인 발열, 신중(身重) 등이 나타남. 습이 기육(肌肉)에 있으면 오한, 발열, 신중, 관절동통 등이 있음. 특징은 병의 경과가 길고 병세가 좀처럼 약해지지 않으며, 병변이 대개 기분(氣分)에 머문다는 것임. 습이 열보다 중한 경우와, 열이 습보다 중한 경우로 나뉨. 병상이 더 진행되어 영분(營分)과 혈분(血分)으로 들어가면 경궐(痙厥), 변혈(便血) 등이 나타남.

관련처방 (총 2건)

시호인진오령산(柴胡茵陳五苓散)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선출탕(仙朮湯)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늘 먹으면 생명이 연장되고 눈이 밝아지며 몸이 가벼워 지고 늙지 않는 처방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