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癰)
종양의 표현이 홍(紅), 종(腫), 고(高), 기(起)하고 흔열동통(焮熱疼痛)한 것으로 저(疽)에 비하여 양실(陽․實)한 경우.
관련처방 (총 8건)
자신환(滋腎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해독내탁산(解毒內托散) (방약합편(方藥合編)-전통의학연구소방약합편해설)두진(痘疹)이 나은 후에 옹종(癰腫)이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백지승마탕(白芷升麻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복원통성산(復元通聖散)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협통(脇痛)을 치료하는 처방임운모고(雲母膏)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옹저(癰疽)창(瘡)종(腫)의 병에 환부에 붙이거나 먹어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처방임타리익기탕(打裏益氣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옹(癰)을 치료하는 처방임.팔미소요산(八味逍遙散)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여의침(如意針)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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