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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옹양종독(癰瘍腫毒)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0

옹양종독(癰瘍腫毒)


옹저가 곪아 터진 것. 몸의 겉 부분에 생긴 옹. 피부가 비교적 두텁고 모낭선과 피지선이 많은 부위에 생김. 경옹(頸癰), 비옹(臂癰), 둔옹(臀癰), 배옹(背癰) 등이 있음. 국소가 붉게 붓고 열통(熱痛)이 있으며 경계가 뚜렷하고 딴딴한 멍울이 커져 겉으로 도드라지며 잘 곪고 중심에 여러 개의 고름집이 생겨서 말랑말랑해짐. 터지기 쉽고, 아물기도 쉬움. 특히 곪을 때는 오한발열, 두통, 전신동통 등이 따르고 구갈이 심하며 터지면 누런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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