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저(癰疽)
(1)기혈(氣血)이 독사(毒邪)에 의해 막혀서(阻滯) 기육(肌肉)과 골(骨) 사이에서 발생하는 창종(瘡腫). (2)옹(癰)과 저(疽)를 묶어 일컬음. 창(瘡) 구멍이 얕으면서 넓은 것이 옹(癰)으로 양(陽)에 속하며, 깊으면서 오래된 것이 저(疽)로 음(陰)에 속한다. (3)큰 부스럼.
양방병증
농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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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십기산(加味十奇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가 이미 이루어 졌거나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거나 안으로 삭히려 할 때 혹은 나이가 많아 기(氣)가 약해 안으로 삭히는 것이 부족 할 때먹는 처방임가미십전탕(加味十全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가 문드러진 후에 기혈(氣血)을 보태주고 농(膿)을 빼주고 살을 만들어 주는 처방임거수고(去水膏)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가 터진 후에 잘못하여 여러 가지 독수(毒水)가 들어가서 붓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거악산(去惡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격피취농법(隔皮取膿法)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에 고름이 생겼으나 창두(瘡頭)가 터지지 않아 고름이 나올 수 없을 때 사용하는 처방임.구보환(狗寶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 중 등에 발생하는 염증, 종기 과 부골저(附骨疽) 등 제반 악성 종기와 염증을 치료하는 처방임궁귀탁리산(芎歸托裏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내부를 쳐서 고름을 배출시키고 새살을 돋게 하는 처방임내소황련탕(內疎黃連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내탁강활탕(內托羌活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내탁십선산(內托十宣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옹(乳癰)이 생겼는데 핵이 오래되어 안으로는 터질듯이 아프고 밖으로 단단하게 부어오른 것을 치료하는 처방목향빈랑산(木香檳榔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와 창절(瘡癤)이 터진 뒤에 고름과 진물이 멎지 않고 나오고 새살이 돋아나오지 못하며 아물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묘승산(妙勝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부은 것을 가라앉게 하고 독기를 모으며 고름을 빠지게 하는 처방임배농내보산(排膿內補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죽은 살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처방임비방탈명산(秘方奪命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일체의 정창(疔瘡), 옹저(癰疽), 악창(惡瘡)을 치료하는 처방임사농환(射膿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창두(瘡頭) 위에 붙여 농(膿)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처방임사호산(四虎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로 인해 단단하게 부어서 소의 목덜미 가죽 같이 되어 누른 즉시 아픈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생강감길탕(生薑甘桔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때 독기(毒氣)가 위로 치밀어 올라 목구멍과 흉격(胸膈)이 막혀서 토하는 것이 멎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선방활명음(仙方活命飮)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성유탕(聖愈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소식산(消食散)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십선산(十宣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일체의 옹저(癰疽)와 창절(瘡癤)을 치료하는데, 이미 곪은 것은 빨리 터지게 하고, 곪지 않은 것은 빨리 흩어지게 하며, 썩은 고름은 스스로 배출시키며, 죽은 살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하는 등, 진통(鎭痛)과 배농(排膿), 새살이 돋아나게 하는 효과가 있는 처방임십육미류기음(十六味流氣飮)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방(乳房)에 종괴(腫塊)가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연교패독산(連翹敗毒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염창산(斂瘡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에 붙이는 약으로 누런 진물이나 피고름이 멎으면 2~3일에 한번씩 갈아붙이는 처방임오리대황탕(五利大黃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성탕(五聖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정저(疔疽)를 치료하는 처방임오향연교탕(五香連翹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향탕(五香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경락(經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옹저(癰疽)를 치료하는 처방임운모고(雲母膏)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창(瘡)종(腫)의 병에 환부에 붙이거나 먹어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처방임원지주(遠志酒)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위약(圍藥)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에 붙여서 열독(熱毒)을 빼내는 처방임유향호심산(乳香護心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난 악창(惡瘡)의 독기(毒氣)가 심(心)을 공격하여 정신이 없고 구토하고 후두와 혀에 창(瘡)이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인동원(忍冬元)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소갈(消渴)병이 있을 때 옹저(癰疽)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처방임인동탕(忍冬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모든 옹저(癰疽)와 유옹(乳癰) 장옹(腸癰) 등에 농(膿)을 배출시키고 독(毒)을 제거하는 처방임일취고(一醉膏)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지통당귀탕(止痛當歸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가 헐어 통증이 심한 증상에 쓰는 처방임천금내소산(千金內消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천금내탁산(千金內托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천금탁리산(千金托裏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천산갑산(穿山甲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청심산(淸心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체침환(替鍼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추풍통기산(追風通氣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일체의 담음(痰飮)으로 생긴 병을 주로 치료하는 처방임타농산(打膿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에 농즙(膿汁)이 배출되지 않을 때 쓰는 처방임탁리소독산(托裏消毒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탁리소독음(托裏消毒飮)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탁리온중탕(托裏溫中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에 양기(陽氣)가 아래로 처져서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며 딸꾹질이 나고 정신을 잃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탁리익기탕(托裏益氣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에 살색이 변하지 않고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허증(虛症)을 치료하는 처방임탁리화중탕(托裏和中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가 터진 후 기(氣)가 허(虛)하여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구토(嘔吐), 설사(泄瀉)가 그치지 않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파두고(巴豆膏)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나 악창(惡瘡)으로 인해 속에 생긴 굳은살을 없애는 처방임향령산(香靈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환혼산(還魂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정창(疔瘡)과 종기를 치료하는데 쓰이는 처방임황감산(黃甘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외부로부터 네 종류의 사기(邪氣)가 침입하여 생긴 종기를 치료하는 처방임황련소독산(黃連消毒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종기가 터진 뒤에 오래도록 아물지 않는 것을 치료할 때 속을 보(補)해주는 처방임황련소독음(黃連消毒飮)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탁리소독음(托裡消毒飮)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가미십전탕(加味十全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옹저(癰疽)가 문드러진 후에 기혈(氣血)을 보태주고 농(膿)을 빼주고 살을 만들어 주는 처방임자신보원탕(滋腎保元湯)A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옹저(癰疽)가 이미 터진 이후에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보안만령단(保安萬靈丹)A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선방활명음(仙方活命飮)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소독음(消毒飮)B (방약합편(方藥合編)-전통의학연구소방약합편해설)내탁산(內托散)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체침환(替針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사심탕(瀉心湯)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이향산(二香散)F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사향산(麝香散)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향연교탕(五香連翹湯)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독승산(獨勝散)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생기산(生肌散)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탁리산(托裏散)D (동의방제와 처방해설(東醫方劑와 處方解說); 2002년 2월 25일)운모고(雲母膏)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옹저(癰疽)창(瘡)종(腫)의 병에 환부에 붙이거나 먹어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처방임오미자탕(五味子湯)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선방활명음(仙方活命飮)C (동의방제와 처방해설(東醫方劑와 處方解說); 2002년 2월 25일)성유탕(聖愈湯)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십육미류기음(十六味流氣飮)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방(乳房)에 종괴(腫塊)가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이선산(二仙散)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조시법(造豉法)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탁리황기탕(托裏黃芪湯)D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해독탕(解毒湯)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나미고(糯米膏)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온화단(溫化丹)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대변(大便)이 막힌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소독음(消毒飮)J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돈란산(豚卵散)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뇌저(腦疽), 화상, 벌레 물린 데 사용하는 처방임.형방청해산(荊防淸解散)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감모풍한(感冒風寒), 두통신통(頭痛身痛), 옹저(癰疽), 초기의 옹저(癰疽), 인통(咽痛), 지절동통(肢節疼痛), 한열(寒熱), 흉만(胸滿)을 치료하는 처방임.금교패독산(金翹敗毒散)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가감활명음(加減活命飮)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옹저(癰疽)를 치료하는 처방임내탁활명음(內托活明飮)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옹저(癰疽)를 치료하는 처방임.은화해독탕(銀花解毒湯) (방제학(方劑學))청열해독(淸熱解毒)의 효능이 있으며 옹저(癰疽), 정독(疔毒)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