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옹저궤란(癰疽潰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옹저궤란(癰疽潰爛)


옹저가 곪아 터진 것. 몸의 겉 부분에 생긴 옹. 피부가 비교적 두텁고 모낭선과 피지선이 많은 부위에 생김. 경옹(頸癰), 비옹(臂癰), 둔옹(臀癰), 배옹(背癰) 등이 있음. 국소가 붉게 붓고 열통(熱痛)이 있으며 경계가 뚜렷하고 딴딴한 멍울이 커져 겉으로 도드라지며 잘 곪고 중심에 여러 개의 고름집이 생겨서 말랑말랑해짐. 터지기 쉽고, 아물기도 쉬움. 특히 곪을 때는 오한발열, 두통, 전신동통 등이 따르고 구갈이 심하며 터지면 누런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옴.

양방병증

미란

관련처방 (총 5건)

부용고(芙蓉膏)A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부딪혀서 생긴 타박상(打撲傷)이나 종통(腫痛)이 있으면서 자흑색(紫黑色)인 것이 오랫동안 없어지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염창지통생기산(歛瘡止痛生肌散)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생기옥홍고(生肌玉紅膏)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옹저궤란(癰疽潰爛), 옹저발배(癰疽發背)를 치료하는 처방임.생기정통산(生肌定痛散)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패엽고(貝葉膏)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옹저(癰疽)를 치료하는 처방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