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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옹저초기(癰疽初起)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0

옹저초기(癰疽初起)


옹저를 앓는 과정에서 사기가 강한데 정기가 약하여 곪다가 안으로 꺼져 들어가는 것. 흑함(黑陷) 참조.

관련약재 (총 6건)

아조(牙皂) 조각자나무

아조각(牙皂角) 조각자나무

조각자(皂角刺)A 조각자나무

조각자(皂角刺)B 주엽나무

조각자(皂角刺)C 조각자

조협자(皂莢刺) 조각자나무

관련처방 (총 3건)

삼인고(三仁膏)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옹저(癰疽)가 처음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화독환(化毒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형방청해산(荊防淸解散)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감모풍한(感冒風寒), 두통신통(頭痛身痛), 옹저(癰疽), 초기의 옹저(癰疽), 인통(咽痛), 지절동통(肢節疼痛), 한열(寒熱), 흉만(胸滿)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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