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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완옹(腕癰)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0

완옹(腕癰)

  • 수완옹(手腕癰), 수굴발(手屈發), 수우압굴(手牛押屈), 귀독(龜毒), 고추풍(鼓槌風), 수완저(手腕疽)

손목에 생기는 옹(癰). 삼양경(三陽經)에 풍화(風火)가 엉겨 맺히므로 생긴다. 옹이 생긴 부위가 높게 붓고 빨가면서 아프며, 손목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잘 곪고 잘 허는 것이 순증(順證)이다. 치료는 형방패독산(荊防敗毒散)을 복용하고, 외용약으로는 홍보고(洪寶膏)를 붙이며, 헌 뒤에는 제농거부(提膿袪腐)하여야 하므로 궤양(潰瘍)의 치법대로 다스려야 한다. 옹이 생긴 데가 오래가면서 곪지도 않고 헐어 문드러지지도 않으며, 또는 민틋하게 부어 반반하거나 꺼져들어가고, 또는 헐어 힘줄이나 뼈가 드러나며 고름이 멀건 경우는 역증(逆證)이다. 이 경우의 치료는 잘 아물지 않아 흔히 저(疽)로 되므로 무두저(無頭疽)를 다스리는 대로 하고, 보탁(補托)하는 약을 복용시키며, 외용약으로는 거부생기(袪腐生肌)하는 약을 쓴다

양방병증

기타 부위의 피부 고름집(농양), 종기 및 큰 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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