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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완창(頑瘡)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완창(頑瘡)


오래도록 낫지 않는 창양(瘡瘍) 습사(濕邪)가 침입하거나, 성한 열로 습열(濕熱)과 한사(寒邪)가 뒤섞여 기가 맺혀 펴이지 않고 혈이 머물러 흩어지지 않아서 생김. 손발, 머리, 얼굴, 가슴과 등에 부스럼이 생겨 몇 달이 되어도 낫지 않고 피고름이 계속 나옴. 심하면 속에서 버섯 같은 군살이 돋기도 하고, 벌레가 생기기도 함.

양방병증

완선

관련처방 (총 6건)

수주환(水硃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래된 완고한 양매창(楊梅瘡)을 치료하는 처방임통성오보단(通聖五寶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창(瘡)으로 살이 짓물러 뼈가 드러나거나 힘줄과 뼈가 쑤시고 아프거나 온몸에 두드러기 같은 것이 돋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회생보명단(回生保命丹)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양매창(楊梅瘡)과 천포창(天疱瘡)등으로 인하여 근골(筋骨)이 붓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조자환(皂刺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근골동통(筋骨疼痛), 양매(楊梅), 옹종(癰腫), 완창(頑瘡)을 치료하는데에 쓰이는 처방임.마치현고(馬齒莧膏)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황랍구법(黃蠟灸法)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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