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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외감(外感)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외감(外感)


외사(外邪)를 감수해 생긴 두통. 발병이 비교적 빠르고, 언제나 끊임없이 아프며, 손등에 열이 있고, 코가 메고, 오한과 발열이 겸해 나타남. 감기두통, 풍한두통(風寒頭痛), 풍열두통(風熱頭痛), 풍습두통(風濕頭痛), 태양두통(太陽頭痛), 양명두통(陽明頭痛), 소양두통(少陽頭痛), 궐음두통(厥陰頭痛) 등이 이에 속함.

관련처방 (총 14건)

조중탕(調中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보음익기전(補陰益氣煎)A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음허(陰虛)하여 외감(外感)에 감촉된 한열(寒熱), 해학(痎瘧)으로 생긴 변비(便秘) 및 외사침입(外邪侵入)을 치료하는 처방임소황거달탕(消黃去疸湯)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외감(外感)으로 인해 생긴 황달(黃疸)을 치료하는 처방임도씨보중익기탕(陶氏補中益氣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안으로는 기혈(氣血)이 손상되고 밖으로는 풍한(風寒)에 상(傷)하여 머리가 아프고 몸에 열이 나며 오한(惡寒)이 나며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땀이 나며 몸이 무거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사군자탕(四君子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사마탕(四磨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상피산(桑皮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일보일발단(一補一發丹)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학질(瘧疾)이 오래되어 내상(內傷)에 외감(外感)을 겸하여 간혹 발작할 때 안으로는 담(痰)을 제거하고 밖으로는 땀을 통해 사기(邪氣)를 배출하는 처방임마황인삼작약탕(麻黃人蔘芍藥湯)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내허외감(內虛外感)한 토혈(吐血)을 치료하는 처방임조중탕(調中湯)C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신출탕(神朮湯)A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비전백서단(秘傳白犀丹)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외감(外感)의 온역(瘟疫)과 옹독(癰毒)을 치료하는 처방임이시호음(二柴胡飮)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외감(外感)하였는데 그 사람의 원기(元氣)가 충실하고 장기(臟氣)에 화(火)가 없을 때 쓰는 처방임상행탕(桑杏湯) (방제학(方劑學))열이 나며 오싹오싹 춥고 가슴이 답답한 온조증(溫燥證) 또는 열이 나면서 기침을 하고 가래가 있는 증상에 쓰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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