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저(外踝疽)
- 각괴독(脚拐毒), 천괴독(穿拐毒), 혜대옹(鞋帶癰)
바깥복사뼈에 생기는 저(疽). 증상은 내과저(內踝疽)와 같으나, 앓는 부위가 삼양경(三陽經) 위에 있으므로 내탁강활탕(內托羌活湯; 羌活, 黃柏, 防風, 藁本, 連翹, 當歸, 肉桂, 甘草(구운 것), 蒼朮, 陳皮, 黃芪)을 쓴다. 이 병증에는 발목관절의 결핵(과관절결핵(踝關節結核)) 및 골수염(骨髓炎)이 포함된다.
관련처방 (총 1건)
만령고(萬靈膏)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넘어지거나 맞아서 다쳤을 때, 어혈(瘀血)을 풀고 해독(解毒)하며, 근육을 풀어주고, 활혈(活血),지통(止痛)하고, 뼈를 잘 붙게 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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