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外燥)
조증(燥證)의 하나. 조사(燥邪)가 폐(肺)와 피부에 영향을 주어 생긴 병증. 피부가 거칠고 갈라지며 가려운 감이 있고 심하면 피부가 조여들면서 아프거나 피부갑착(皮膚甲錯) 증상이 있다. 때로 손발톱이 말라든다. 혈(血)을 보(補)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방법으로 치료해야 하므로 생혈윤부음(生血潤膚飮)을 쓴다.
양방병증
건선; 가려움증; 원형 탈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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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外燥)
조증(燥證)의 하나. 조사(燥邪)가 폐(肺)와 피부에 영향을 주어 생긴 병증. 피부가 거칠고 갈라지며 가려운 감이 있고 심하면 피부가 조여들면서 아프거나 피부갑착(皮膚甲錯) 증상이 있다. 때로 손발톱이 말라든다. 혈(血)을 보(補)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방법으로 치료해야 하므로 생혈윤부음(生血潤膚飮)을 쓴다.
양방병증
건선; 가려움증; 원형 탈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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