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外痔)
- 외치질(外痔疾)
수치질. 항문 바깥쪽, 즉 항문의 치선(齒線) 밖에 생긴 치질. 평소에 습열(濕熱)이 쌓이거나 맵고 열성(熱性)인 음식을 과식하거나 오래 앉아있어 피가 잘 돌지 않거나, 오랜 변비나 설사 등으로 탁기(濁氣)와 어혈(瘀血)이 항문에 유주(流注)해 생기고, 잡균의 감염으로도 일어남. 항문에 치핵 결절이 생겨 딴딴하고 겉에 광택이 있으며 아프고 출혈은 없으나 이물감과 가려움이 있음. 감염되면 붓고 아프며 곪아 터져 피고름이 나오고 누공이 생기기도 함.
양방병증
외치핵
관련약재 (총 2건)
관련처방 (총 4건)
치약고자(痔藥膏子)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외치(外痔)와 탈항(脫肛)으로 붓고 아프면서 고름이 계속 나오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괴각원(槐角圓)A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인삼패독산(人蔘敗毒散)E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괴각원(槐角圓)C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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