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백(尿白)
- 요탁(尿濁)
소아의 소변색이 처음엔 적황색이다가 쌀뜨물 같이 뿌옇게 되는 것. 유식(乳食)으로 비(脾)가 상하고 청탁(淸濁)을 가리지 못해 습열(濕熱)이 방광에 몰리거나, 폐비기허(肺脾氣虛)로 생김. 요도통증은 없으나 가슴과 명치 밑이 그득하고 답답하면서 구갈(口渴)이 있음. 오래되면 심비부족(心脾不足), 기허하함(氣虛下陷)이 되어 신심이 피로하고 안색이 담백하며 맥이 연약해짐.
관련처방 (총 2건)
복령산(茯苓散)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출산후 심허(心虛)하여 말을 잘 못하고, 정충(怔忡)을 치료하는 처방임순경산(順經散)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십여세(十餘歲)에 놀란 증후 때문에 심기(心氣)가 하행(下行)하며, 소변(小便)이 임력(淋瀝)하여 하루 밤에 3~4차례를 하며 점차 황수(黃瘦)함을 느낄 때 복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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