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대탕(升帶湯)
- 방약합편(方藥合編)-전통의학연구소방약합편해설
- 증보방(增補方)
부인이 허리가 시리고 아프고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며 임신을 하지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구성약재(총 9건)
- 반하(半夏)A : 3.75 g.
- 백출(白朮)A : 18.75 g.
- 별갑(鱉甲)A : 5.625 g.
- 복령(茯苓) : 5.625 g.
- 사삼(沙蔘)A : 9.375 g.
- 산약(山藥)A : 5.625 g.
- 육계(肉桂)A : 3.75 g.
- 인삼(人蔘)A : 5.625 g.
- 신곡(神麯) : 3.75 g.
조제용법
물에 달여 복용한다(水煎服)
주치병증
배가 더부룩하면서 불러 오르는 병증. [소문(素問)] <옥기진장론(玉機眞藏論)>에 나옴. 복창복창(腹脹)이라고도 함.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복창후(腹脹候)>에서 "복창(腹脹)은 양기(陽氣)가 밖에서 허하고 음기(陰氣)가 안에 쌓이기 때문이다. 양기가 밖에서 허하면 풍랭(風冷)을 감수하는데 풍랭은 음기이다. 냉기(冷氣)가 ...
불잉(不孕)."임신하지 못하는 것.
허리가 시큰거리는 병증. 대부분 신(腎)이 허하여 발생한다. [장씨의통(張氏醫通)] <제통문(諸痛門)>에서 "요산(腰酸)은 모두 방사(房事)가 지나쳐 신이 허해졌기 때문이니 오로지 크게 보해야 한다.(腰酸悉屬房勞腎虛, 惟有峻補.)"라고 하였다. 청아환(靑娥丸), 육미환(六味丸) 혹은 팔미환(八味丸)을 가감하여 쓴다. 요산과 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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