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삽(尿澁)
소변이 걸리는 듯하면서 잘 나오지 않는 것. 요색(尿濇)이라고도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3권에서 "만약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면 요삽(尿澁)의 증으로 보고 오령산(五苓散)으로 치료한다.(若小便不利, 則爲尿澁之證, 五苓散利之.)"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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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처방 (총 8건)
대조경산(大調經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산후(産後)에 붓고 뱃속이 그득한 것, 숨이 차고 오줌이 잘 안 나오는 등의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상백피산(桑白皮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인삼선태산(人蔘蟬蛻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어린아이가 두창(痘瘡)이 잘 낫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며 이를 악물고 소변이 껄끄럽고 시원치 않은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통령산(通笭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상서번갈(傷暑煩渴), 설사(泄瀉), 요삽(尿澁)등을 치료하는 처방임.삼인탕(三仁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장(腸)에 고름이 있는 것과 장(腸)에 아픈 통증이 있고 아직 고름이 응결되지 않은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생부산(生附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자초목통탕(紫草木通湯)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두창(痘瘡)이 생겨 가슴이 답답하고 열(熱)이 나며 이를 악물어 벌어지지 않고 소변이 시원치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감청심연자음(加減淸心蓮子飮) (청강의감(晴崗醫鑑); 1984년 1월 1일)소변백탁(小便白濁),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적탁(小便赤濁), 심화상염(心火上炎), 요삽(尿澁), 유정대하(遺精帶下), 인건구갈(咽乾口渴)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