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저(腰疽)
- 하탑수(下塔手), 신유발(腎兪發)
발배(發背)의 일종으로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의 신수혈(腎水血)과 맹문혈(盲門穴) 부위에 생긴 유두저(有頭疽). 과도한 성교로 신(腎)이 상해 신수(腎水)가 부족하여 허화(虛火)를 억제하지 못해 영위불화(營衛不和)가 되어 살 속으로 들어가서 생김. 초기에 국소가 벌겋게 붓고 화끈거리며, 한열(寒熱)이 오가고, 구갈(口渴)과 번조증이 나고, 뼈마디가 쑤심. 만약 보라색이 되고 터져서 패인 구명이 깊으면 역증(逆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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