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탁(尿濁)
소변이 뿌옇게 흐린 병증. 소변이 탁하고 쌀뜨물 같으면 백탁(白濁)이고, 붉으면 적탁(赤濁)임. 백탁은 대개 장중(腸中)의 습열하주(濕熱下注)와 비허하함(脾虛下陷)으로 일어나고, 술에 취해 취습(醉濕)이 정규(精竅)로 침습해 일어나기도 함. 적탁은 사려 과도로 심경(心經)에 열이 있거나, 노권주색(勞倦酒色)으로 진음(眞陰)이 모상(耗傷)되어 일어남.
관련약재 (총 2건)
관련처방 (총 2건)
영계아교탕(苓桂阿膠湯)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종창(腫脹)으로 중기(中氣)가 잘 운화되지 못해 오줌이 혼탁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징청음(澄淸飮)C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담수(痰嗽)에 다른 약이 효과가 없을 때 쓸 수 있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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