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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용저(勇疽)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용저(勇疽)


1) 허벅다리에 생기는 저(疽). [유연자귀유방(劉涓子鬼遺方)]의 제1권에서 ‘용저(勇疽)는 허벅다리의 태음경(太陰經)이 지나는 부위에 생겨 형태는 토끼가 엎드려 있는 것 같은데 스물닷새가 되어도 고름이 빠지지 않으면 죽는다.……(勇疽發起股太陰若伏免, 二十五日不瀉死…….)’라고 하였다. 2) 태양혈(太陽穴) 부위에 생기는 저(疽). [양의준승(瘍醫準繩)]의 제3권에서 ‘어떤 사람이 묻기를 양쪽 태양혈(太陽穴)에 저(疽)가 생기는 것은 어찌된 것인가? 말하기를, 이것이 용저(勇疽)이다. 또한 뇌발저(腦發疽), 태양저(太陽疽)라고도 하는데,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것으로 모습이 숨어 있는 쥐처럼 생겼고, 추워하면서 열이 나며, 얼굴이나 눈이 부어 오른다. 치료는 활명음(活命飮)에 승마(升麻), 길경(桔梗), 오금산(烏金散)을 더해 써야 한다. 열흘째, 째어서 누렇거나 하얀 고름이 나오면 살고, 맑고 멀건 진물이나 검은 피가 나오고 헐어 문드러져 뇌로 파고 드는 경우에는 죽는다.(或問兩太陽生疽如何? 曰此名勇疽. 赤名腦發疽, 太陽疽. 屬足陽明胃經. 狀如伏鼠, 寒熱幷作, 面目浮腫. 宜活命飮加升麻, 桔梗, 烏金散. 十一刺得黃白膿者生, 淸稀黑血者及潰爛透腦者死.)’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기타 부위의 피부 고름집(농양), 종기 및 큰 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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