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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용천저(湧泉疽)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용천저(湧泉疽)

  • 용천옹(涌泉癰), 정천저(井泉疽), 족심옹(足心癰), 족심발(足心發), 각심옹(脚心癰), 각심독(脚心毒), 족저정(足底疔), 천심정(穿心疔), 수정(水疔), 병천판(病穿板), 각저천심정(脚底穿心疔), 천판저(穿板疽), 단저(丹疽), 장심저(掌心疽), 천판귀(穿板龜), 천굴천사(穿窟天蛇)

1) 발바닥의 용천혈(涌泉穴)에 생기는 옹저(癰疽). 신경(腎經)이 허손(虛損)된 데에다 습열(濕熱)이 아래로 몰려 일어난다. 얕게 곪고 빠르게 허는 경우는 가벼운 정도이므로 선방활명음(仙方活命飮)을 복용하여야 하고, 깊게 곪고 더디게 곪는 경우는 심한 정도이므로 곁들여 계부지황환(桂附地黃丸)으로 익신(益腎)시키는데, 두 경우 모두 청열이습(淸熱利濕)시키는 약을 더하여 써야 한다. 2) 꼬리뼈 밑의 장강혈(長强穴)에 생기는 옹(癰). 습열(濕熱)이 엉겨 맺혀 생긴다. 처음에는 부어 단단하면서 아프고, 형태는 숨어 있는 쥐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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