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췌(疣贅)
- 자후(刺喉)
물사마귀. 체표에 자라는 군살의 하나. 소양경(少陽經)의 풍열(風熱)로 인해 혈이 조(燥)하거나, 화를 내어 간화(肝火)가 움직이거나, 간에 습기가 있어서 생김. 손등과 손가락 사이에 많고, 좁쌀에서 콩알 만하고, 피부에서 튀어나와 표면이 거칠고, 회백색 또는 황갈색을 띠며, 자각증상은 없으나 누르면 조금 아픔. 많이 문지르면 피가 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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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췌(疣贅)
물사마귀. 체표에 자라는 군살의 하나. 소양경(少陽經)의 풍열(風熱)로 인해 혈이 조(燥)하거나, 화를 내어 간화(肝火)가 움직이거나, 간에 습기가 있어서 생김. 손등과 손가락 사이에 많고, 좁쌀에서 콩알 만하고, 피부에서 튀어나와 표면이 거칠고, 회백색 또는 황갈색을 띠며, 자각증상은 없으나 누르면 조금 아픔. 많이 문지르면 피가 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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