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결(鬱結)
기혈(氣血)이 한 곳에 몰려서 풀리지 못하는 것. [의학입문(醫學入門)]에서 "혹 흰 고름이 나오거나 혹 피가 나올 때는 함부로 설사시키지 말라. 설사시키면 도리어 울결(鬱結)되어 통하지 않는다.(或有白膿或血, 愼勿利之, 利之則反鬱結而不通)"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6건)
오향산(五香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음양(陰陽)의 기(氣)가 울결(鬱結)되어 풀리지 않아 멍울이 생겨 붓고 아프며, 옹절(癰癤)과 같이 오한(惡寒)과 열(熱)이 나고 머리가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육합산(六合散)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묘향산(妙香散)G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유정(遺精)의 실정(失精)과 경계울결(驚悸鬱結)를 치료하는 처방임귀비탕(歸脾湯)I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복만전(服蠻煎)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심(心), 간(肝) 에 들어가서 막힌 기(氣)를 통하게 하고 울결(鬱結)을 풀어주며 신명(神明)을 통하게 하고 정기(正氣)를 기르고 사기(邪氣)를 없애는 처방임승양산화탕(升陽散火湯)G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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