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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당귀백하오관중탕(當歸白何烏寬中湯)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0

당귀백하오관중탕(當歸白何烏寬中湯)

  •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 (1929년) 
  • 소음인(少陰人)

사지가 권태로우며 오줌이 잘 나오지 않으며 음경이 일어나지 않으며 장차 부종이 생길 징조가 보일 때 사용하는 처방임

구성약재(총 9건)

조제용법

약들을 썰어서 물에 끓여 먹는다.

주치병증

열담(熱痰)

습(濕)이 심경(心經)에 있어서 생김. 면적(面赤), 심계(心悸), 구건(口乾), 순조(脣燥), 변비 등이 나타나고 때때로 지나치게 웃으며 맥은 홍(洪)함. 또 늘 메스껍고, 맑은 물을 토하며, 가슴속이 더부룩하고 막히며, 우관맥(右關脈)이 활(滑)하기도 함.

울담(鬱痰)

(1) 기가 막혀 생긴 담. 칠정울결(七情鬱結)로 담이 흉격(胸膈)에 머물러 생김. (2) 담이 중초(中焦)에 몰린 것. 화사(火邪)로 담이 심폐(心肺)에 쌓여 오래되어 흉격에 응체(凝滯)되어 생김. 가래가 목에 걸려 잘 뱉어지지 않고 넘어가지도 않으며, 흉격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메스껍고, 입안과 목이 마르고, 기침하고,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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