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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월경전(越經傳)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0

월경전(越經傳)


상한(傷寒)에 육경(六經)의 차례를 따르지 않는 전변(傳變). [동원십서(東垣十書)]와 [차사난지(此事難知)] 등에 나옴. 육경의 전변 규칙은 일반적으로 표(表)에서 이(裏)로, 얕은 곳에서 깊은 데로 들어가나 질병의 발전과정에서 사정투쟁(邪正鬪爭)의 추세가 복잡다변하여 각종 증후가 상호간에 전변한다. 예를 들면 한사(寒邪)가 처음 태양경(太陽經)에 침범하여 양명(陽明)에 전해지지 않고 소양경(少陽經)에 전해지기도 하며, 양명경에 전해지지 않고 양명부(陽明腑)로 전해지기도 하며, 소양에서 삼음(三陰)에 전해지지 않고 양명부에 전해지기도 한다. 또한 삼음증(三陰證)이 점차 치유되면서 양증(陽證)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은 모두 월경전의 범위에 속한다.

관련처방 (총 5건)

순기탕(順氣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온제화습탕(溫臍化濕湯)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월경을 시작하기 전에 배꼽주위의 배가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순경양안탕(順經兩安湯)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월경(月經)이 나오기 전에 대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양영환(加味養榮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조경산(調經散)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월경(月經)이 고르지 못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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