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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른세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6 제가 지난 토요일에, 자격증을 딴 학원에 다서 강사님이 이야기(자기 마음 먹기 나름이다 등의 이야기....)도 하고, 같은 학원 출신(저 보다 1살 많음)이면서 현재 부기사 활동(약 4개월됨)을 하는 분을 만나서 약 1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험난한 생활과 사람 취급 받지 못하는 이야기등.. 그리고 차후 어떤 계획이냐에 따라 이렇게 될것 이다 등에 대한 설명을 듣었죠. 저에게 이야기 하분을 통해서 저 나름대로 길을 찾았고.. 그냥 할까 말까가 아니라, 좀 더 준비(현재 일을 그만 두고 갔을때 지금으로 돌아 오지 못하니까요, 준비하고 가려고요)를 하고 진행 하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좋은 이야기 모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