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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1509호 /카페지기로 복귀 하면서

작성자봉서방| 작성시간11.03.31| 조회수28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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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창록 작성시간11.04.06 잘알지 못하고 한동안 섭섭했지만 이젠 눈물이 자꾸납니다.내용을 알게되니 시원합니다.그리곤 연민의정이,
    사랑이라는 단어만 입안을 뱅뱅도는데 또 가슴이 찡하니 .....봉서방님,둥근달님..주안에서 평안하시길 축원합니다.
  • 작성자 성령충만땅에천국 작성시간11.04.14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느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느껴집니다. 할렐루야!
    봉서방님 성령충만 말씀충만하시기 기도드리며 둥근달님 완전치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이상효 작성시간11.04.21 맡은 사역에 감당하심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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