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골산 칼럼 제2329호 /무교절을 지키라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4.01.20|조회수260 목록 댓글 6

창골산 칼럼 제2329호 /무교절을 지키라                   

 

  제2329호        

      

전체메일 안받는 법

창골산 메일은 카페 가입 하신분 중 수신에 동의 하신분 에게만 보내드리는 메일로 누구나 받아 볼수 있으며  일시에 매일 발송 됩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카페 내정보에서  받지 않음으로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창골산 농어촌교회 돕기 일백운동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칼럼원본보기☞창골산☆칼럼  

 

  무교절을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에 이어 무교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십니다.유월절은 영적으로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모든 죄를 대속 받아 심판을 피하게 되는 우리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이 유월절에 이어 지켜야 하는 무교절은 구원 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첫째, 무교절의 핵심은 출12:15대로 “7일 동안 무교병을 먹는 것”입니다. 즉, 출12:18대로 1월 14일 저녁부터 21일 저녁까지 무교병을 먹는 것입니다.


무교병은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떡입니다. 이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떡, 무교병은 영적으로 죄가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유월절에 이어 무교병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가 구원 받으면서부터 계속해서 우리에게 생명의 떡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남자만 5천명이 되는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시고 12광주리에 가득하게 남는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그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예수님께서 왕이 되신다면 앞으로 먹고 사는 걱정은 하지 않고 편안하게 살 수 있겠다는 생각에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요6:26-27대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요6:28대로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요6:29대로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대답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평생을 힘들게 일합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결국은 죽고 맙니다. 다른 떡은 아무리 먹어 봤자 일시적인 생명을 줄 뿐입니다. 아무리 먹어 봤자 결국은 죽는 것입니다.우리는 그런 떡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는 떡을 먹어야 합니다.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떡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떡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이 생명의 떡을 먹고 영원히 살기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우리를 의롭게 해 주셨음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죄와 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를 해방시켜 자유하게 해 주셨음을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구주되심을 믿고 영접하여 늘 섬기며 사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제적으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마음에 새기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행함으로 이루어집니다. “나를 먹어야 한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나갔을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 물으셨는데, 그때 베드로는 요6:68대로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대답했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영생의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하는 것”을 의미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요1:14대로 예수님은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말씀이십니다. 요3:34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눅9:35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가리켜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요5:25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즉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하는 자는 죄로 인하여 죽었던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무교병을 먹는 기간은 7일입니다. 7은 완전수로 7일을 무교병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늘 언제나 무교병을 먹어야 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늘 언제나 먹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늘 언제나 예수님과 말씀으로 교제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벧전2:2대로 갓난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말씀의 젖을 사모해야 합니다. 시1:2대로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이를 가르쳐주시기 위하여 레24:8대로 하나님께서는 성소에 항상 매 안식일에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성소에 떡이 끊이지 않고 계속 있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늘 언제나 말씀으로 교제하길 원하십니다. 계3:20에서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무교절에는 출12:15대로 그 첫날에 누룩을 집에서 제해야 합니다. 출12:19대로 7일 동안은 누룩을 집에 있지 않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누룩은 죄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에 누룩이 없어야 한다는 것은 구원 받은 자는 구원 받기 이전의 모든 죄악을 버려야 함을 의미합니다. 구원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리신 보혈로 자신의 모든 죄를 대속 받아 깨끗하게 된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깨끗하게 된 만큼 이제 과거의 모든 죄악으로부터 아주 단호하게 돌아서서 거룩한 삶을 살아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벧전4:3에서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말씀하십니다.

 

고후5:17에서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말씀하십니다. 구원 받은 우리는 새 것이 되었습니다. 더러운 죄인이 깨끗한 의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죄 가운데 더럽게 살아서는 안 되고 의를 행함으로 깨끗하게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롬6:17-19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말씀하십니다.

 

고전5:7-8에서는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영적으로 무교절을 지킨다는 것은 우리가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심으로 모든 죄악을 제거 받고 깨끗하게 된 자답게 괴악하고 악독한 모든 죄는 버리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순전함을 지키고 진리의 말씀 가운데 행하기를 힘쓰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살전4:7대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거룩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은 엡4:21-24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구원 받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진리의 성령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에 순종할 때 거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진리의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가르치시는 대로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의 심령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거룩한 새 사람으로 지어가시는 성령의 역사에 의하여 우리는 거룩해져 가는 것입니다. 이를 ‘성화’라고 부릅니다.즉,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이어 무교절을 지키도록 하신 것은 우리가 구원 받은 이후에는 ‘성화’의 삶을 살아나가야 함을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셋째, 무교절에는 출12:16대로 첫날에도 성회로 모여야 하고, 마지막 날에도 성회로 모여야 합니다.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인의 식물만 갖추는 안식일로 지켜야 합니다.즉, 안식일로 시작해서 안식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안식일로 시작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은혜를 믿음으로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오직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음으로 전적으로 의지함으로써만 가능한 것입니다.안식일로 끝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은혜로 이 세상의 삶을 마치고 천국에 들어가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이 안식일로 시작해서 안식일로 끝나야 한다는 것은 또한 우리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출12:16에서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는 이제 나의 일을 그쳐야 합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서 나의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고자 나의 삶을 살아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 삶의 주인은 이제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나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고자 헌신하는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갈2:20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갈5:24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갈6:14대로 이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맛으로 따진다면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빵은 누룩이 들어간 빵보다 부드럽지 않고 맛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빵을 7일 동안 먹으며 첫날과 마지막 날에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안식하는 가운데 성회로 모여야 한다는 것은 우리가 일체의 다른 이 세상 행복은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 나라의 행복을 맛보며 살아가야 함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는 유월절이 있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여러분의 모든 죄를 대속 받고 구원을 얻으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7일 간의 온전한 무교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첫째, 무교병을 먹으십시오. 즉, 늘 언제나 예수님의 영생의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함으로 구원을 얻고, 또 늘 언제나 예수님과 교제하는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누룩을 집에서 제하여 없게 하십시오. 즉,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를 씻고 깨끗하게 된 자답게 이제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에 순종하여 과거의 모든 죄악을 완전하게 버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거룩한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가시길 바랍니다.


셋째, 안식일로 시작해서 안식일로 끝을 맺으십시오. 즉,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힌 자답게 이제 나는 죽고 오직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신 자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오직 주님을 위하여 주님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 나라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창골산 원고보내주실곳

cgsbong@hanmail.net

 

 필      자

 

조남호목사

서울대흥교회

(창골산 칼럼니스트)

wpig63@hanmail.net 

 원본보기

☞창골산☆칼럼 

글에 대한 문의는 필자께 

첨부이미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의자 | 작성시간 14.01.20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지도(흰돌) | 작성시간 14.01.20 항상 귀한 말씀으로 은혜받게하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높은음 | 작성시간 14.01.20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랑리필 | 작성시간 14.01.24 감사합니다*^^*
  • 작성자천안성전 | 작성시간 14.01.29 수고많으셧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