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2332호 / 균형있는 건강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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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영적인것과 육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균형을 이루며 건강함을 이루어야 합니다. 다시말하면, 영적으로는 열심을 다해 살아가고자 하면서도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는 소홀히 하며 무리하게 사용을 하거나 헛된 것에 사용되어지게 된다면 영적으로는 건강한 것 같아도 육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이 약화되기 때문에 신앙생활의 불균형을 가져와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하기가 어렵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영적으로만 하나님 앞에 바로 서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영과 육과 정은 독립적으로 운영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가 되어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부유하고 건강하다고 하여도 육적인 면이나 정신적인 면이 무리를 하거나 불필요한 많은 힘을 소요하게 된다면 그래서,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면 우리들의 영과 육과 정은 함께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단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들의 영혼을 넘어뜨리고자 그 틈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영적으로 튼튼하고 건강하다고해서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단이 우리들이 소홀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을 공격하여 영과 육과 정의 불균형을 초래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조심하고 주의하며 경계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건강하여도 사단이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우리들의 영혼을 흔들어 힘들고 지치게 하여 결국에는 그로말미암아 영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의 영혼이 영적으로 건강하여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고 있을 때 영혼 뿐만아니라 우리들의 육신과 정신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믿음의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영과 육과 정 세가지중에 어느 한가지라도 건강을 잃어서는 안되며 영과 육과 정 어느 한가지라도 관리를 소홀히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들의 육신과 정신이 세상가운데 거하여 세상적인 것을 즐기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은 사단으로 하여금 우리들을 공격하여 무너뜨릴 수 있는 틈과 기회를 주게 될 뿐만아니라 그로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바로 서게 하신 믿음의 삶을 잃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다면 우리들의 육신과 정신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적인 분별력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도록 하기 위해서 믿음의 노력을 행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들이 영적으로 은혜 충만한 삶을 살아 가고 있다면 우리들의 육신과 정신도 은혜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동행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은혜충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도 우리들의 마음과 육신이 세상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모든 부분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은혜충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인정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고 열심히 봉사를 한다고해도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하지 못하고 세상가운데 거하며 세상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우선시한다면 그것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교회에 오고 가는 것만으로 우리들의 영과 육과 정의 건강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말입니다. 우리들의 영과 육과 정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지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삼지 않고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을 기준삼아 세상을 살아간다면 우리들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귀의 유혹에 속아 은혜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버리지 않은채 자신이 살아온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영과 육과 정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리석고 미련한 삶을 살아온 우리들의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제한채 불순종한 삶을 살아간다면 겉으로는 건강한 것처럼 보여져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결코 건강하지 못할 뿐만아니라 결국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과 육과 정의 모든 건강을 잃어 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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