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2342호 /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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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30:18-26 >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그러기에 18(하)절대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믿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나 사죄의 은총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게 된다.그렇게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가 받는 복, 즉 하나님께서 자신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에게 베푸시는 은혜가 19-26절에 말씀되어 있다.
첫째, 19(상)절대로 다시 통곡하지 않게 된다.19(하)절대로 고통의 때가 임한다 해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사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20(상)절대로 환난과 고생이 생명의 양식이 된다.하나님께서는 환난을 떡으로, 고생을 물로 표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환난을 당하게 하시고 고생을 겪게 하실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떡과 물처럼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양식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20(하)-21절에서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환난과 고생은 우리를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한 도구라는 것이다. 환난과 고생을 기회로 삼으셔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스승이 되셔서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않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신다는 것이다.
셋째, 22절대로 우상 숭배의 죄를 버리게 된다.우리는 고질적으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 즉 우상을 의지하는 죄성을 지니고 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고질적인 죄를 제거해 주시는 것이다. 죄를 더럽게 여기게 되고, 죄에 대해 의분을 품게 되고, 단호하게 단절하게 되도록 역사해 주시는 것이다.이것이 성령의 역사로 회개한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다.
넷째, 23-24절대로 풍요롭게 되는 회복이 일어난다.“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다섯째, 25절대로 대적이 멸해지고 생명력이 넘치게 된다. 25절에서 “크게 살육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여섯째, 26절대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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