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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2342호 /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4.02.03|조회수322 목록 댓글 5

 창골산 칼럼 제2342호 /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                  

 

  제23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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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

 

 

 

 

< 사30:18-26 >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죄를 심판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가 죄를 지으면 재앙이 닥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때에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오늘 본문 18(상)절대로 우리가 회개하기를 기다리신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깨닫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하나님께 돌아와 사죄의 은총을 간구하기를 기다리신다. 죄 지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시기 위해서다.


통합찬송가 317장 2절이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 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
 밤마다 문 열어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 자식 돌아오기만 밤새 기다리신다오“

 

그러기에 18(하)절대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믿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나 사죄의 은총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게 된다.그렇게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가 받는 복, 즉 하나님께서 자신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에게 베푸시는 은혜가 19-26절에 말씀되어 있다.

 

첫째, 19(상)절대로 다시 통곡하지 않게 된다.19(하)절대로 고통의 때가 임한다 해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사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며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언제든지 도와주시기 때문에 시84:6대로 눈물 골짜기로 통행한다 할지라도 그 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시는 은혜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시30:11대로 우리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우리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신다.

 

둘째, 20(상)절대로 환난과 고생이 생명의 양식이 된다.하나님께서는 환난을 떡으로, 고생을 물로 표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환난을 당하게 하시고 고생을 겪게 하실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떡과 물처럼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양식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20(하)-21절에서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환난과 고생은 우리를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한 도구라는 것이다. 환난과 고생을 기회로 삼으셔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스승이 되셔서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않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해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성령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보혜사이시다.그런 점에서 우리는 환난을 당하여 고생을 겪게 될 때 걱정하고 낙심하며 불평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귀에 들려지는 성령 하나님의 가르치심에 귀를 기울여 듣기를 힘쓰고 인도하심에 순종하기를 힘써야 한다.우리는 늘 어느 길이 올바른 길인지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께 묻고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성령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잘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시기를 간구하자.

 

셋째, 22절대로 우상 숭배의 죄를 버리게 된다.우리는 고질적으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 즉 우상을 의지하는 죄성을 지니고 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고질적인 죄를 제거해 주시는 것이다. 죄를 더럽게 여기게 되고, 죄에 대해 의분을 품게 되고, 단호하게 단절하게 되도록 역사해 주시는 것이다.이것이 성령의 역사로 회개한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다.

 

넷째, 23-24절대로 풍요롭게 되는 회복이 일어난다.“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풍요롭게 되는 회복은 영적인 차원은 물론이요 육적인 차원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로부터 회개한 자의 영혼을 모든 하늘의 복으로 풍요롭게 회복시켜 주실 뿐만 아니라, 필요하다면 육적으로도 풍성하게 공급하시기 때문이다.


24절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로 풍요롭게 될 때에 그 은혜를 우리에게 속한 짐승까지도 나누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은 아브라함의 뒤를 이어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요로운 은혜를 모두에게 전하고 나누어야 한다.

 

다섯째, 25절대로 대적이 멸해지고 생명력이 넘치게 된다. 25절에서 “크게 살육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크게 살육하는 날은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앗수르 군대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여 앗수르 군대가 전멸을 당하는 날을 가리킨다. 그 날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 세웠던 망대까지 다 무너지게 된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대적을 멸하신다.
그 때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르게 된다. 하나님에 의하여 대적이 멸해짐으로 모든 곳에 하나님의 생명력이 넘치게 된다는 것이다.

 

여섯째, 26절대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된다.
26절에서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상처를 싸매주신다. 맞은 자리를 고쳐주신다. 즉, 하나님에 의하여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고, 보상해주시고, 고쳐주시고, 회복시켜주실 것을 믿으라.


그렇게 될 때 모든 어두움은 사라지고 찬란하게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게 된다. 모든 근심 걱정은 다 사라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기쁨이 넘치게 되고, 그로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게 된다. 말4:2에서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때에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게 될 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다.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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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      자

 

조남호목사

서울대흥교회

(창골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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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석산(강계원) | 작성시간 14.02.03 조남호목사님 귀한말씀의 글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높은음 | 작성시간 14.02.03 감사합니다^^
  • 작성자그리심 사랑 | 작성시간 14.02.03 감사합니다.^^
  • 작성자꼬깔모자 | 작성시간 14.02.03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랑리필 | 작성시간 14.02.0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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