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2537호 / 주님께 드리는 마음의 편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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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께 집중하지 못하고 헛된 세상 것에 집중하며 사랑한 죄많고 몹쓸 영혼을 용서하옵소서.
주님을 외면하고 주님을 떠나 버린 삶은 내 영혼을 죄의 길을 걷게 하고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럼에도불구하고 어리석고 미련한 죄된 삶을 살아가려고 했던 이 영혼을 용서하옵소서.
주님없이는 죄와 싸워 이길 수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외면하며 멀리한체 내 안에 가득한 세상적인 정욕을 채우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서 까지 살아온 파렴치한 죄많은 영혼을 용서하시옵소서.
주님없는 나의 삶은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인생이건만 주님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 소중히 여기고 주님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 사랑하는 내 영혼이 참으로 안타깝고 처량할 따름입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어리석은 나의 영혼과 세상의 것에 물들어 있는 나의 마음과 헛된 것을 바라보는 나의 두 눈과 죄를 사랑하며 사라온 내게 속한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하사 새롭게 하옵소서.
주님! 내 영혼의 힘과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무엇도 할수 없사오니 주님 내 영혼 불쌍히 여기사 정결케 하시옵소서.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창골산 원고보내주실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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