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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 제2752호 / 믿음으로 구하는 소망속의 기도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5.04.24|조회수295 목록 댓글 5

창골산 칼럼 제2752호 / 믿음으로 구하는 소망속의 기도

제27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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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으로 구하는 소망속의 기도

 

 

 

 

 

 

 

☛너희 중에 고난(苦難)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讚頌)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敎會)의 장로(長老)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祈禱)할지니라.(약 5:13-14)☚

 

우리들의 삶에서 기도(祈禱)는 매우 중요(重要)합니다.

몇 십 년을 교회에 다니면서 열심을 내서기도 한즉

아무 응답(應答)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실제(實題)생활(生活)과 신앙생활(信仰生活)이

일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敎會)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말도 잘하고

믿음이 좋은 것같이 보이지만 실제로

그 사람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교회(敎會)에서 생활(生活)하는 영적(靈的)인 生活과

실제(實題)의 생활(生活)이 다른 것을 발견(發見)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면서

주 하나님과의 대화(對話)에서

절대적(絶對的)으로 안 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는 다는 우리가 해서는 안 될 일이 있습니다.

주님이라고 믿는데 생각해서 안 되는 것이 의심(疑心)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서로 믿지 못하면 어떻게 될 까요?

사람들과 사람사이에 신의(信義)가 없으면

서로의 사이가 불편(不便)해 지지요?

그러나 사람이 주 하나님을 의지 한다고 하고서

믿음이 없이 의심을 한다면 하나님과 우리들 사이는

아무 의미(意味)가 없는 것이지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疑心)하지 말라

의심(疑心)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 1:6-7)☚

 

사람들은 금이나 석탄(石炭)을 생산(生産)하려고

광산(鑛山)에서 땅속을 굴을 파고 광맥(鑛脈)을 찾아 들어 갑니다.

땅속에서 광맥(鑛脈)이 발견(發見)되지 않더라도 매일같이

똑같은 작업(作業)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광맥(鑛脈)을 발견(發見)하여

광석(鑛石)을 캘 수 있는 신념(信念) 때문입니다.

이들은 광석(鑛石)이 나온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는 일을 포기 하지 않고 계속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확신(確信)이 없이

 

어찌 땅속의 광맥(鑛脈)을 알 수 있겠습니까?

틀림없이 광맥(鑛脈)이 있다는 확신(確信)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포기(抛棄)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땅속에 광맥(鑛脈)이 아무리 많이 있다고 해도

의심(疑心)이 생기면 도중(途中)에 포기(抛棄)하고 맙니다.

우리들도 아무리 교회(敎會)에 열심히 나가고

기도(祈禱)를 많이 한다고 해도

믿음이 없이 의심(疑心)이 생기면

지금까지 믿던 모든 것이 거품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믿는 믿음은 중간에 아무 의심이 없이 믿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서 하신

모든 말씀이 진리(眞理)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 하는 것은

주 하나님과의 대화(對話)의 통로(通路)이고

대화(對話)의 통로(通路)가 닫히게 되면

주 하나님과의 우리의 사이도 멀어지고

믿음이란 자체가 아무필요가 없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과 믿음의 선진(先進)들이 지나간 발자취와

그들이 하신 모든 말씀이 믿음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그 말씀이 영감(靈感)으로 기록(記錄)되었고

그 말씀이 성경(聖經)이 되었습니다.

 

☛ 태초(太初)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太初)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요 1:1-2)☚

 

말씀은 태초(太初)에부터 계셨고 그 말씀이

육신(肉身)이 되셨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주 하나님이시고 그는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태초(太初)부터 계시고 그리스도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主觀) 하시는

주 하나님의 아들이 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의 주관자(主管者)이시고

우리의 생애(生涯)에 모든 것을 관장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세주(救世主)이시고

우리를 이끄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 하시고 계십니다.

믿음은 우리가 그리스도께로 가는 열매이시고

그리스도께로 가는 사랑이시기도 합니다.

구원(救援)의 열매가 구원(救援)의 사랑이시고

모든 것이 구원(救援)의 영생(永生)이시고

우리의 전후(腆厚) 사후(死後)의 우리의 삶이되시기도 합니다.

기독교회(基督敎會)는 구원(救援)의 종교(宗敎)이고

사랑의 본체(本體)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께서

계시기에 가능(可能) 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필요하겠지만 그 중에서

의심이 없이 믿는 것이 최고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그 사람의 인격이 높다 한들 믿음이 없이는

아무 쓸데없는 물거품이 되는 것입니다.

 

영접(迎接)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權勢)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血統)으로나 육정(肉情)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 1:12-13)

우리의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권세(權勢)는

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권세(權勢)를 얻었습니다.

주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특별(特別)한 권세(權勢)를 얻었습니다.

내주 하나님과 우리와의 사이에는 성부성자 성령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와 하나님아버지 사이에서

중보자 역할을 하시기 때문에

구원(救援)의 역사(役事)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 중에서 믿음 소망(所望) 사랑이라는 말씀이

성경(聖經)에 기록(記錄)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도 빼 놓을 수 없는 것이지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祈禱)하라

범사(凡事)에 감사(感謝)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7-18)

 

성령(聖靈)을 소멸(消滅)하지 말며

예언(豫言)을 멸시(蔑視)하지 말고

범사(凡事)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惡)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19-22)

위의 이 모든 것이 믿음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믿음으로 쉬지 말고 기도(祈禱) 하라

믿음으로 범사(凡事)에 감사(感謝) 하라!

그리고 믿음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이 없이는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救援)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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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석산(강계원) | 작성시간 15.04.26 조처음목사님 귀한 말씀의 글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ples | 작성시간 15.04.27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limwm49 | 작성시간 15.04.27 귀한 말씀 갑사합니다.
  • 작성자†주님과같이 | 작성시간 15.04.2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자린고비 | 작성시간 15.05.01 말씀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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